시흥이라는 조그만 동네에서부터 시작된 컴퓨터쟁이의 생활은 세상살이 그렇듯이 좋은 일도
있었고 슬픈일도 있었습니다.
나름대로 이 길이 최선의 길이라 여기며 나의 밥벌이를 위해 일요일도 마다않고 컴퓨터판매와
A/S를 중점으로 컴쟁이의 생활을 이어 나갔습니다.
4년여동안의 생활속에 터득한 나름의 삶의 방법들.....
그 방법들을 구슬 실에 꿰듯 하나씩 하나씩 꿰어 컴퓨터구조대라는것을 만들었고 여러
자유게시판에도 몇번의 글을 올리고 다나와 구인구직게시판에수차례 글을 올려 가맹모집을
한결과 1년여만에 150여개라는 적잖은가맹점을 모집하고 그들을 찾아다니며 많은 영업상의
노하우도 전수하고 같이 살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고 찾아내며 발전시키고....
전국의 가맹영업을 다니면서 느낀 것들을 정리하면
첫째로 혼자하는 사람들의 외로움이었습니다.
메이커나 준메이커를 하는 분들이야 나름대로 홍보력이나 기획력등을 본사에서 일정부분
지원해주기에 그리 힘든 부분이 없지만 동네장사를 목적으로 하는 분들에게는 마땅한 정보나
지원이 없기에 많이들 힘들어 하고 계시더군요.
또한 홍보 부분에 있어서도 혼자해야 하는 문제....
물류에 대한 문제 등등.... 이런 가려운 곳을 긁어드리고 싶습니다.
그래서 새로이 브랜드를 만들었습니다.
"컴퓨터구조대"
작금의 컴퓨터프랜차이즈들과는 차별화된 전략으로 새로이 전국브랜드의 컴퓨터구조대를
만들려고 합니다.
컴퓨터구조대는 돈 없이 사업하는 분들을 위해 같이 힘을 모을것입니다.
컴퓨터구조대는 컴퓨터에 대한 애정이 남다른 분들과 같이 힘을 모을것입니다.
컴퓨터구조대는 혼자 하기보다 여럿이 뭉쳐서 해보겠다는 의지가 있는 분들과 같이 힘을 모을
것입니다.
컴퓨터구조대는 컴퓨터구조대가 내것이 아니라 우리 모두의 것이라 생각하는 분들과 같이 힘을
모을것입니다.
컴퓨터구조대는 돈이 필요없습니다. 컴퓨터구조대는 컴퓨터에 대한 열정이 있으면 됩니다.
그 열정이 모이면 제목에 써 있는것처럼 반란을 만들 수 있습니다. 전국의 크고작은 업체들을
모아 반란을 꿈꾸고 싶습니다.
예전에도 시도한 적이 있었던 반란을 하려 합니다.
그 반란에 많은 분들의 힘을 받고싶습니다. 같이 동참하실 분들을 찾습니다. 제 개인의 컴퓨터
구조대가 아닌 우리모두의 컴퓨터구조대를 만들겠습니다.
10%의 철학이란?
요즘은 경기가 많이 않좋다고 합니다.
특히 컴퓨터업계는 두말할것도 없이 불경기의 혜택(?)을 톡톡히 보고 있는것 같습니다.
전국의 컴퓨터매장을 가보면 한달에 10개 팔기도 힘들다고 합니다.
맞습니다.
10%의 철학이라는 용어를 쓰겠습니다.
제가 가맹영업을 다니면서 자주 하는 말이지요...
우리는 누구를 대상으로 영업을 합니까?
초등학생, 중,고등학생, 대학생, 직장인, 주부... 많은 사람들이 나의 고객이 될 수 있습니다.
아님 다른 사람의 고객이 될 수도 있구요...
컴퓨터사업은 이제 판매업이 아니라 서비스업이라는걸 명심하셔야 합니다.
판매만 가지고는 수입이 별로 없을 뿐더러 별 추가 수입이 없는듯 합니다.
서비스를 기본으로 판매를 한다면 모를까...
저의 영업방침은 이렇습니다.
내가 영업할 지역을 선택합니다.
주로 주택가가 많은 지역으로요...(아파트가 가장 무난한 것 같습니다.)
1만가구를 저의 핵심지역으로 봅니다.
그중에서 저는 10%인 천가구를 위해 일을 합니다.
1만가구중에 다나와 아는 사람 몇이나 될까요...
컴을 잘하는 사람 몇이나 될까요...
컴을 잘아는 사람을 친구로 둔사람 몇이나 될까요...
물론 지역마다 차이는 있겠지만 50% 넘지는 못합니다.
그런 사람들이 50%라고 할때 나머지 50%의 20%인 10%를 내사람으로 만들기 위해 친절한
서비스, 빠른 서비스, 완벽한 서비스를 합니다.
위의 세가지...친절, 신속, 완벽.....
이게 저의 생명이자 노하우입니다.
만가구의 10%인 천가구를 내 고객으로 만들면 이 사업은 성공입니다.
천가구들은 적어도 1년에 한번은 A/S를 의뢰합니다.
윈도가 깨지든, 업그레이드를 하든, 잉크를 갈든, 마우스를 바꾸든...등등등
그 고객들한테 5만원씩만 받아도 1년이면 5천만원의 수입이 생기죠.
물론 계산상의 수치이기때문에 더 나올수도 있고 덜 나올수도 있죠...
만가구중에 10%를 내 고객으로 만들지 못하나요?
그럼 이 사업을 접으셔야 합니다.
아니, 이 사업이 아니라 다른 사업할 생각 마시고...
직장생활 하는게 훨씬 더 나을겁니다.
그정도도 못하면서 어떻게 사업을 합니까?
저는 적어도 우리동네에세 20%의 고객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물론 부지런히 노력한 결과이죠...
어떻게 하면 10%의 고객을 만들까 고민하십시요.
남들과 다른 서비스경쟁..
가격경쟁이 아니라 서비스 경쟁.
저는 다른사람보다 적어도 5만원은 비싸게 팝니다.
그래도 살 사람은 다 삽니다.
그 사람은 물건을 보고 사는게 아니라 저를 보고 사는거죠.
멀리보지 마십시요.
내 주변부터 시작하면 됩니다.
처음엔 1%가 2%가 되고 2%가 4%가 되고...
왜 10분 이상씩이나 되는 거리에 있는 사람에게까지 물건을 팝니까?
저는 오토바이로 5분 이상 되는 거리라면 거의 안갑니다.
혹 내 고객 소개로 오는 전화라면 마지못해 가서 as 해주고 옵니다.
그 시간이면 내 주변사람 한사람이라도 만나서 내 고객 만드는게 중요하니까요.
가까이에서 동네 형처럼, 동생처럼, 친구처럼...
그렇게 일하면서도 돈벌수 있는 일이 이일인데...
10%를 만드는 가장 쉬운 방법은 고객을 고객으로 보지말고...
형처럼 동생처럼 친구처럼 대하십시요.
때론 손해가 나더라도 그냥 해줄때도 있고..
때론 밤 늦은 시간이라도 도와줄때도 있고...
나를 생각하기보다 고객을 먼저 생각하고
고객의 주머니를 생각해서 사업을 하신다면
저처럼 10%가 아니라 20%는 1년안에 만들수 있을겁니다.
그게 컴퓨터구조대와 같이 한다면 1년걸릴 일을 6개월에 단축시킬수도 있구요...
10%의 철학....
앞서도 말했지만 모든 사업의 시작입니다.
그 철학을 실천하지 못할바엔 그냥 직장생활 하는편이 나을듯 하네요.
컴퓨터 A/S 사업은 성공하는가?
우리나라는 그동안 정보통신분야에서 많은 성장을 이루어왔습니다.
국민 1인 1PC 시대를 예고하고 있고 더불어 세계 어느나라보다 IT산업의 열기가 뜨겁습니다.
이런 현실에서 비추어볼 때 컴퓨터 AS시장은 무한한 사업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집집마다 있는 컴퓨터의 수명이 생명곡선을 이루듯 3-4년 주기로 교체되고 있고 AS 또한 인터
넷의 보급과 기타 다양한 프로그램들의 증가…그로인한 사용자들의 컴퓨터 사용시간 확대속
에서 당연 AS 요구는 많은 잠재성장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물론 사용자들의 지적수준이 많이 높아지고 스스로 처리 할 수 있는 능력 또한 높아지고 있는
실정이지만 하드웨어나 소프트웨어의 발전속도에 비하면 간과하여도 될 듯 합니다.
이제 컴퓨터 사업은 말 그대로 AS(After Service)의 개념에서 탈피하여 BS(Before Service)의
개념을 혼합한 형태의 서비스업이 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앞으로의 컴퓨터 사업은 판매업이 아닌 서비스업으로의 업종전환으로 AS 이전에 BS 시스템을
도입하여 고객과 보다 가까이 다가 갈 수 있는 사업으로 자리잡아야 합니다.
컴퓨터 AS사업 성공할까요?
물론 성공의 열쇠는 당신의 손에 달려있습니다.
얼마나 친절한 서비스로 고객을 대하느냐…
얼마나 만족할만한 서비스를 해주느냐에 따라 성공의 열쇠가 있지 않을까요?
물론 다른 서비스업도 마찬가지겠지만 말입니다.
전 국민이 컴퓨터를 사용하고 있는 현실에서 대다수의 사람들이 컴퓨터의 정보를 목말라하고
있는 현실에서 사후AS 뿐만이 아닌 사전 BS까지 고객에게 전해준다면 한사람의 고객을 내일
등 홍보사원으로 만드는데는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닐거라 생각합니다.
앞서 말했던 10%의 철학!
많은 사람들에게 많은 것을 베풀어주기엔 힘이 벅찰 수도 있습니다.
10%에게만 정성을 쏟는다면 그 10%의 힘이 나의 밑천이요 나의 밥벌이가 될 수 있습니다.
무한한 성장 가능성이 있는 컴퓨터구조대 사업!
누군가 도전하기 전에 먼저 도전한다면 그 성취감을 누구보다 먼저 맛보실 수 있습니다.
왜 뭉쳐야 하는가?
전국적으로 50,000여개의 컴퓨터 점포들이 있다고 합니다.
각자 그들 나름대로의 영업방법과 노하우를 가지고 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어떤분은 장사가 않되서 매장을 내 놓으신분도 계시고 어떤분은 그럭저럭 살고 계시는분도
계시고 어떤분은 아무리 불경기라도 한달에 컴퓨터 4-50대씩 판매하며 수입을 창출하시는분도
계시고…..
대부분의 매장들은 일정정도의 기술력은 가지고 있습니다.
컴퓨터가 좋아서 컴퓨터를 시작했고 딱히 다른 할것도 없고…
예전엔 그래도 먹고 살만한 사업이었는데….
그런 업체들이 우후죽순 생겨나기 시작하면서…
이제 장밋빛 사업성은 없어지고 할 일이 없어 마지못해 하거나 그래도 미련이 남아 이 사업을
계속 하시고 계십니다.
그분들의 공통된 의견은 홍보와 영업전략이 절실히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물론 나름대로의 4-5년 사업속에서 잠재고객을 많이 확보하고 계시거나 나름의 홍보전략이
있으신 분들이거나….그래서 지역에서 어느정도 자리를 잡으신 분들에게는 뭉쳐서 같이 하자는
분들에게는 그리 맘에 와 닿지 않는 말이 됩니다.
하지만 대다수의 컴퓨터매장을 운영하시는 사장님들은 누군가 홍보와 영업을 해주었으면
좋겠는데...
뭔가 색다른 홍보를 했으면 좋겠는데….홍보를 힘들이지 않고 쉽게 했으면 좋겠는데...하며
다양한 영업방법을 모색하고 계십니다.
그래서 뭉쳐야 한다는 것입니다.
전국적인 단일 상호로 전국홍보를 한다면 고객이나 사업주 모두 만족할 만한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고객은 믿고 맡길 수 있는 서비스전문점에 AS를 했다는 신뢰감과 아울러 사업주에게는 전국
브랜드의 상호를 사용함으로써 고객에게 좀 더 쉽게 다가갈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전국 어디서나 전국 브랜드인 컴퓨터구조대로 홍보하고 영업한다면 사업의 수익에 많은 이익이
될 것입니다.
뭉쳐야 하는 이유 하나?
동일 브랜드로써의 브랜드파워가 절실히 필요합니다.
동네 곳곳을 가보면 많은 브랜드의 컴퓨터 점포들이 있습니다. 삼성,삼보,현주,주연은 말할 것도
없고 수호천사니 컴사랑이니, 깡통컴퓨터니, 컴대장간이니…….등등의 수도 없이 많은 브랜드
들이 있습니다.
고객들의 입장에서 보면 컴퓨터구입시 많은 갈등을 하곤 합니다. 메이커제품을 사자니 2-30만원
정도 비싸고……그렇다고 동네 컴퓨터매장에서 사자니 언제 망할지 모른다는 생각에 “나중에
AS 못받으면 어떻하나…..괜히 샀나?
그럴거면 그냥 메이커를 살껄…” 하는 등등의 의혹속에서 망하지 않으니까 믿고 사시라는 그런
말들을 자주 하곤 합니다.
이럴때에 전국 단일브랜드인 컴퓨터구조대로 하신다면 좀 틀려지지 않을까요?
설령 망하지는 않겠지만 그렇다해도 전국 500개규모의 어디서나 있는 컴퓨터구조대라면 고객의
그런 의혹은 없어지겟죠?
이제 각 동네마다 있는 컴퓨터매장들도 하나로 뭉쳐야 합니다.
그래야만 앞으로 이 치열한 경쟁의 사회에서 살아 남을 수 있습니다.
스스로 모험하고 도전하지 않는 사람들은 스스로 도태된다고 합니다.
현실에 만족하고 안주하려는 사람들은 발전성이 없다고 합니다.
컴퓨터사업!
물론 부동산이나 주식이나 노름처럼 황금알을 낳은 사업은 아닙니다.
하지만 조금만 노력하고 발빠르게 움직인다면 연봉 5천만원 이상가는 사업가가 될 수 있습니다.
그 힘이 되기 위해서는 혼자의 힘보다는 열명의 힘이…
열명의 힘보다는 백명의 힘이……백명보다는 천명의 힘이 뭉쳐질 때 그것은 불가능을 가능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뭉쳐햐 하는 이유 둘?
“백짓장도 맞들면 낫다” 라는 말이 있습니다.
혼자서 해결 할 일을 여럿이 힘을 합치면 쉽다라는 말이죠? 물론 그것과 반대되는 말로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간다”라는 말도 있지만요… 그렇습니다.
혼자 하면 힘든 일을 같이 하면 쉽게 할 수 있습니다.
예를 몇가지 들어볼까요?
자석스티커를 주문하려 합니다.
혼자서 5천장 주문하는데 50원 달라 합니다. 하지만 열사람이서 5천장씩 주문할 때 업주는
그때도 50원씩 받을까요? 적어도 20원은 깍아줍니다.
그럼 얼마를 이익 볼까요?
혼자하면 25만원 할 자석을 15만원에 한다면 10만원의 이익이 생기지 않겠습니까? 혼자 홍보용
전단지를 만들면 얼마나 할까요?
16절지 칼라 앞뒤인쇄 1연(8000장)하는데 적어도 13만원이상의 비용이 듭니다.
하지만 컴퓨터구조대에서 같이 한다면 10만원이면 가능하죠…
전단지 한번 만들어 보셨습니까?
홍보문구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디자인은 어떻게 해야 하는지……
많은 분들이 전단지 한장 만들려고 근 열흘 이상은 고민을 합니다.
왜 그런 고민을 해야 하는지…..
컴퓨터구조대의 다양한 전단지를 고르고 거기에서 약간의 문구만 수정해서 인쇄를 하면 간단히
해결할 일들을 어렵게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생활정보신문에 광고 내 보셨습니까?
아무리 경기가 어렵다지만 생활정보지의 광고요금은 많이 내려가는 편은 아닙니다. 십만원짜리
광고 내봐야 눈에 들어오지도 않고…그렇다고 그리 효과도 없는곳에 50만원 이상씩을 투자할
수도 없고….
컴퓨터구조대는 영업구역을 확실히 나누어줍니다.
그러하기에 인근에 있는 컴퓨터구조대 가맹점들과 같이 동반광고를 할 수 있습니다.
예를들어 인천지역에 20여개의 가맹점이 있다고 가정할 경우 10만원의 광고비로 200만원짜리
의 광고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또한 50만원씩 4개의 정보신문(교차로,벼룩시장,알림방,가로수등)에 동일브랜드로 광고를
합니다.
혼자 하는 10만원보다 같이하는 10만원….어느것이 더 가치가 있을까요?
뭉쳐야 하는 이유 셋?
물건을 주문해 보신적 있으신가요?
현재 다나와라는 사이트 때문에 장사가 안된다는 점포들이 비일비재합니다.
가격이 공개된 이후로 다나와 가격으로 물건을 사러 오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이죠…
현재 용산 원효상가에 물류센타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물류센타에서는 전국 가맹점들이 편안
하고 안심하게 물건을 주문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고 물류에 대한 사후 AS부분을 책임집니다.
또한 대량구매와 공동구매방식을 결합한 어느 누구도 따라올 수 없는 가격경쟁력으로 가맹점
들의 매출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릴 수 있습니다.
컴퓨터구조대는 시작 초기부터 가맹점들에게 많은 것을 요구하지 않습니다.
꼭 물류센타를 이용해야 한다는 조건이 없습니다. 그만큼 가격경쟁력에서 타업체보다 우위를
지킬 수 있기 때문이죠. 물류센타에서는 대량으로 물건을 주문하기 때문에 용산의 어느 업체
보다도 저렴한 가격으로 물건을 납품 받을 수 있고 그러하기에 가맹점들이 거래하시는 곳보다
더 저렴하게 물건을 공급할 수 있습니다.
또한 200호가맹점을 기점으로 컴퓨터구조대 자체 브랜드PC를 양산할 계획을세우고 있습니다.
아직까지 조립PC에 대한 고객들의 불만이나 인지도가 떨어지고 있는 상황에서 컴퓨터구조대
자체 브랜드PC를 생산하여 판매한다면 가맹점이나 고객이나 본사 입장에서 모두에게 만족을
줄 수 있을것입니다.
비젼과 전망?
처음부터 거창하게 나가지 않겠습니다.
많은 돈을 들여 시작한 사업이 아니기 때문에 많은 일들을 하지 못합니다.
우선 100여개의 가맹점을 중심으로 단결해 나갈것입니다. 각 가맹점들이 홍보하고 영업할 수
있는 최대한의 홍보믈들을 지원해 드리겠습니다.
정기적인 가맹점들과의 모임으로 다양한 의견을 접수하고 본사정책에 반영시키겠습니다.
200개 가맹점을 기점으로 다양한 홍보활동을 펼칠 예정입니다.
신문광고는 물론 라디오광고를 통해서 컴퓨터구조대의 홍보를 본사차원에서 집행할 예정
입니다. 다양한 경로를 거쳐 전국브랜드의 컴퓨터구조대를 홍보할 것입니다.
또한 각종 인터넷쇼핑몰과의 제휴로 컴퓨터의 설치 대행은 물론 AS를 전담할 계획입니다.
자체 브랜드PC를 생산하여 판매함으로써 조립PC의 이미지를 한층 브랜드PC로 업그레이드
해 드리겠습니다.
400개 가맹점을 기점으로 TV광고를 통한 브랜드이미지를 향상시킬 것이며 당당히 전국제일의
컴퓨터업체가 되겠습니다.
용산 원효상가에 우선은 조그맣게 시작하시만 우선의 100개의 가맹점을 중심으로 물류의
시스템을 잡아갈 계획입니다. 아직은 타 업체보다 가격면에서 경쟁력이 좋은 것은 아니지만
나름대로의 정책수립으로 타 도매업체와 비슷하게 나가면서 점차 가맹점의 수를 확대해
나가고 가격에서도 많은 절약을 하실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OEM방식을 이용하여 마우스,키보드,모니터,케이스 등을 저렴하게 공급받으며 자체
브랜드가 인쇄된 제품들을 하나씩 출시할 계획입니다.
이런 모든것들의 비전에는 각 가맹점들의 수고와 땀방울이 들어 있습니다.
한사람 한사람이 컴퓨터구조대의 가맹점이 되고 그러면 저절로 이루어지는 컴퓨터구조대의
비젼이 아닌가 생각듭니다.
많은 것을 보여 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많은 분들이 이곳 게시판을 통해 많은 것들을 공유하고 싶어합니다. 그럼에도 많은것들을
공유하지 못함을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물론 저보다 경험이 많고 그래서 영업노하우가 많으신 분들이야 별 내용이 아닐거라 생각
하지만 그래도 나름의 영업전략을 세우고 그 내용들을 토대로 영업을 해 나가고 있는곳이
상당수 있습니다.
모든 내용을 이곳에 게시를 하면 좋으련만 한편으로는 어느정도 감출건 감춰야 저희들도
먹고사는데 지장이 없으리라고 생각합니다.
누구나 생각할 수 있는것들...
누구나 할 수 있는 것들은 이곳에 장문의 글로 옮겨놓았지만
그렇지 못한 것들은 만남을 통해 혹은 전화를 통해 알려드림을 이해해주시기 바랍니다.
간혹 영양가 있는 내용만 가져가려는 일부 사람들이 있어 부득이 핵심정책들에 대해서는
설명을 하지 않았습니다..
중요한건 같이 뭉쳐서 무슨 일을 벌려야 한다는 겁니다.
혼자서 큰 일을 하는 것보다는 여럿이 힘을 뭉쳐서 해야 그 효과가 상당히 크다 할 수 있겠죠...
저희 가족이 되시면 결코 후회않는 사업을 하실수 있습니다.
컴퓨터구조대의 가맹점이 되어주십시오.
컴퓨터구조대의 가맹점이 되면 많은 혜택이 있습니다.
위에서 말했던 뭉쳐야 하는 이유에서도 그랫듯이 혼자 하는것보다는 여럿이 힘을 합치는게
이 사회를 살아가는 현명한 방법인 것 같습니다.
컴퓨터구조대는 지금 새로 시작했습니다.
아직은 가맹점들에게 많은것들을 해 드리지 못합니다.
많은 자본을 가지고 시작한 사업도 아니고 정관계에 실력있는 사람들을 아는것도 아닙니다.
단지 컴퓨터가 좋아 컴퓨터구조대를 시작했고 혼자하는 사업의 한계를 느껴 뭉쳐야 한다는
몇몇의 도움으로 이렇게 일을 시작했습니다.
그러하기에 여러분을 사업의 동반자로 함께 가고자 합니다.
400만원의 가맹비만 받겠습니다.
그 가맹비는 본사 직원(10명)의 인건비와 관리비와 홍보비 등으로 쓰여집니다.
이후 가맹하시는 분들에게는 별도의 가맹비와 별도의 월 로열티가 있습니다.
많은 것들을 하고 싶습니다.
제 개인적인 욕심도 욕심이지만 많은 가맹점 대장님들의 욕심을 모아드리겠습니다.
컴퓨터구조대는 저 혼자의 것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각 가맹점들의 것이고 그러하기에 가맹점들과 같이 이 일을 벌려 나가려합니다.
저와 생각을 같이 하는 많은 분들의 참여를 바랍니다.
설령 참여는 못하시더라도 옆에서 많은 지원과 응원 바랍니다.
규모가 커지면 커질수록 초심의 마음으로 돌아가 사업을 준비하겠습니다.
본사의 이익보다는 가맹점의 이익을 우선으로 생각하고 사업을 하겠습니다.
전국 컴퓨터구조대가 창설이 되는 날!
그 날은 모든 가맹점이 웃고 즐길 수 있는 그런 날이 되도록 만들겠습니다.
같이 할 많은 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랍니다.
무엇을 지원해주나요?
많은 분들이 본사의 지원부분에 대해 궁금해 합니다.
프랜차이즈의 가장 기본적인 개념은 성공적인 사업모델을 만들고 그 사업모델들을 하나씩
하나씩 복사해가는 일련의 작업입니다.
쉽게 이야기 하자면 프랜차이즈란 고기를 잡아주는게 아닌 고기 잡는 방법을 알려드리는
것입니다.
잘하고 있는곳과 못하고 있는곳의 장단점을 분석해서 교육함으로써 사업초기 많이 겪을 시행
착오들을 줄여나가는 것입니다.
모 회사처럼 하루에 AS 오더를 몇건씩 주고 월 매출 200만원 이상 보장해주는 그런 뜬금없는
지원이 아닌 모범적인 영업기술을 전수합니다.
또한 위의 지원물품 이외에도 다양한 홍보물등을 개발하고 있으며 상당부분 혼자 하시는 것
보다는 훨씬 저렴한 가격으로 제공해 드릴 것입니다.
몇 가지 오해들...
한달이라는 기간동안 가맹영업을 하며 많은분들하고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는 중에 몇가지
오해의 소지가 있는 부분에 대해 명확히 짚고 넘어가려 합니다..
오해 1. 가맹비는 얼마인가???
정확히 말씀드리자면 가맹비는 400만원입니다.
오해 2. 가맹비 외에 별도로 내는게 있는가?
많은 분들이 오해하고 계시는 부분인것 같습니다.
컴퓨터구조대는 가맹비 외에 별도로 본사에 지불되는 금액은 없습니다.
다만 1577-8222번의 전화를 쓰기에 한국통신에 착신전환 서비스료를 매월 8천원 내야
하구요....
그리고 적당량의 홍보비는 지출을 하셔야 합니다.
본사에서 강요하는것은 아니지만 적당량의 자석스티커 내지는 전단지등등 각종의 홍보물등은
실비를 주고 구입을 하셔야 합니다.
물론 실비로 구입한다 하더라도 본사에서 주문하시는게 혼자서 구입하시는 비용보다는 쌀
것입니다.
기본 가맹비 외에 별도로 추가되는 가맹비는 일절 없구요 가맹기간이 만료되었을시에도 자동
으로 계약기간이 연장이 되며 추가로 별도의 가맹비는 없습니다.
오해 3. 본사의 물건을 꼭 써야 하는가???
원래 프랜차이즈의 특징은 가맹계약을 맺은 본사에서 모든 영업물류등을 지원해 줍니다.
그 매출로 프랜차이즈 본사가 운영이 되고 있는것도 현실이구요.
이왕이면 본사의 물건을 써 주시는게 좋을듯 하구요...
본사에서도 마찬가지로 용산 최저가 수준의 가격경쟁력을 만들어갈것입니다.
물류는 전적으로 구조대장님들의 판단에 달렸습니다.
아는데서 비싸게 살 것인지...아님 본사 물류센타에서 싸고 확실하게 살것인지...
저희 본사는 능력으로 실력을 검증받고 싶습니다.
기타 어떠한 알력이나 강압으로 본사의 물건을 쓰게하고 싶지는 않군요.
오해 4. 본사는 무얼 먹고 사나요???
많은 분들이 이런 얘기를 합니다. 물론 본사도 먹고 살아야죠..
저 뿐만 아니라 본사의 식구들을 먹여 살리려면 수익구조가 당연히 생겨야 합니다. 현재
본사의 식구들은 최대한의 절약정신으로 생활하고 있습니다.
최대한 내부적인 지출을 줄이고 많은 부분을 대외적인 홍보비로 쓸 것입니다.
현재 긴축운영으로 최소한의 비용으로 최대한의 효과를 보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걱정하고 계십니다. 본사가 망하면 우리가 망하는거 아닌가....
절대 그럴 일 없습니다.
현재까지의 가맹영업실적과 앞으로의 예상실적등으로 판단해봐도 결코 쉽게 망하지 않습니다.
또한 본사 뿐만 아니라 현재 가맹점 구조대장님들의 의지가 있는한 컴퓨터구조대는 절대
망하지 않습니다.
5.영업지역은 어떻게 구분하나?
전국구조대의 깃발을 목표로 열심히 행군을 하고 있습니다.
전국의 많은 예비구조대장님들이 계시기에 돌아다니는 한걸음 한걸음이 힘이 납니다.
많은 분들이 궁금해 하시는 영업지역은 어떻게 나눌까요...
영업지역은 저희 정책에도 나와 있는 10%의 철학을 기준으로 나눕니다.
최종적인 전국구조대가 만들어지면 전국에 1000개의 가맹점이 생길것입니다.
일반 군단위 지역은 2,3개 지역으로..(읍에 하나,둘정도)
일반 구가 없는 시단위 지역은 3,4개 지역으로(2,3개동에 하나씩) 구가 있는 시단위 지역은
구마다 2,3개(2,3개동에 하나씩) 광역시 지역은 2,3개동에 하나씩...
서울은 대부분 1개동에 하나씩....
이렇게 하면 전국의 구조대가 1000여개가 됩니다.
물론 지역특색에 따라 당연히 조정도 되구요.
혼자서 많은 지역을 감당하기에는 힘이 들뿐 그리 효과적이지는 않습니다.
1000장의 홍보물을 시 전체에 돌리는 것 보다는 핵심지역인 내 상권에 돌리는게
홍보효과가 크단 이야기죠....
무점포로 할것인가? 점포운영을 할것인가?
흔히들 이 일을 처음 하시는 분들은 점포 없이 할것인가
아님 점포를 가지고 할것인가 고민을 합니다.
나름대로 준비된 자금에 여력이 있다면야 당연히 점포를 가지고 하는것이
수익성에 많은 도움이 되죠..
하지만 그렇다고 무점포는 불가능하냐 하면 그건 아닙니다.
물론 돈을 들여 점포를 낸 사람하고는 당연히 차이가 있어야겠죠?
하지만 실질적으로 중요한건 사업을 하겠다는 사람의 마음가짐입니다.
아무리 많은 돈을 들여 점포를 임대해 놓고 사업을 시작한다 한들
매일 늦게 문열고 매장이 지저분하고 전화도 잘 안 받고 한다면
오히려 더 역효과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새로 시작하는 마음가짐이 중요합니다.
점포가 없으면 출퇴근이라는 개념이 희박합니다.
그렇기에 "에이 오늘은 귀찮으니 쉬어야지...." 혹은
"에이 술이 덜 깨니 오후부터 일 해야겠다" 하는 식의 나태한 생각이
자주 들곤 하죠. 실지로 저도 맨 처음엔 돈이 없는 관계로 집에서
전화를 받아서 AS를 해주곤 했답니다. 첨엔 그런대로 잘 되니 나중엔
배가부르기 시작하더군요...툭하면 그냥 자고...전화 안오면 오겠지 하는
생각으로 TV 보거나 게임하거나 시간때우고....
그런말이 있죠...
" 서 있으면 앉고싶고 앉고 있으면 눕고 싶고....."
그래서 결단을 내린게 "조그만 가게라도 하나 차리자"였습니다.
주변을 물색해본결과 100만원에 10만원짜리 점포가 비었더군요.
물론 지하였습니다.
이게 어디냐싶어 얼른 계약하고 때 빼고 광 내서 나름대로 이쁘장하게
매장을 하나 만들었죠...
그 이후론 생각이 바뀌더군요.
아침이면 정확히 출근해서 음악 틀며 청소하고 그날의 일정을 잡고
밤 10시면 퇴근해서 애들하고 놀아주고...
건물 입구에 번듯하게 간판 달아놓고 일 없는 날이면 전단지며
자석스티커 돌리러 돌아다니고 차에다 커다랗게 선팅하고....
일하는 맛도 나고 그래서 들어오는 수입도 짭잘하더군요.
물론 그만큼 뛰어다니고 홍보한 결과지만요....
물론 무점포로 할때도 그만큼의 효과는 있었습니다.
아까도 얘기했었나요?
마음가짐이 중요하다고...
내가 매일 나가는 곳이 있느냐 없느냐...
첨엔 저도 무점포로 하다 통제되지 않는 저를 보곤 무리하게 가게를
얻었지만 그 이상의 효과를 보았습니다.
개중에는 컴퓨터를 매장으로 가지고 오는 사람들이 있거든요...
그런 사람들에게 집에서 한다 하면 대부분 이따 전화 다시 한다하곤
다시 안오더라구요.
하지만 점포가 있으면 말하기도 편하고 그래도 없어보이진 않잖아요?
무점포를 생각하시는 분들에게는 이렇게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한 두달 정도는 무점포로 하면서 나름의 실력을 쌓은 다음에
그 다음에 점포를 싼거 하나 구하시는게 나을듯 합니다.
점포 싼거 찾아보면 무지 많습니다.
저희 멤버들의 특징이 점포 알아봐주는 거거든요...
전국의 모든 지도가 제 손바닥에 있습니다.
필요하시면 연락주세요.....
영업노하우든 영업방법이든 필요한 것들을 알려드리죠...
수익구조분석(구조대장 1인 운영시)
● 월간 매출액 ( 매출 1,065 만원, 수익 380 만원) - 구조대장 1인 운영 가능
- 평균 A/S(3건/일) * A/S 비용 평균 3만원 = 2,7000,000 원
- 업그레이드(8건/월) * 수익 5만원(조립비 2+세팅비 3) = 400,000원
- 조립PC(4건/월)* 수익 10만원= 수익 400,000원
- 소모품 및 부품 판매 = 500,000원(수익 50,000원)
- 인터넷 전용선 가입유치 (5건/월) * 가입수당 5만원 = 250,000 원